1. 열한살때 자전거를 타다가 할아버지 때문에 좁은 길이 막혔다. 어렸던 나는 짜증을 냈다. 할아버지가 한마디 하셨다 "할아버지가 늙어서 피하지를 못했구나..."
그말을 들은직후 짜증을 낸걸 후회했다

2. 고등학교때 어항을 키웠는데 어느날 수온조절 실수로 물고기가 다 죽어버렸다. 그런데 설령 그때 물고기가 다 죽지 않았어도 이사를 해야했기 때문에 괭장히 곤란했을것 같다.

3. 수상스키를 탔었는데. 나를 가르쳐주시던 분 한분이 스키장에서 사고로 돌아가셨다. 나는 그때 손을 다쳐서 없었다. 내가 그때 있어서 뭐라도 했어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