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간담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뉴스1



찢과 혜경궁 김씨는 해외관광 욕심에
뻔질나게 해외 나가지만 현지에서 불러주는 데 없어
국민 혈세로 여는 호남인 초청 간담회가 유일한 행사

(한줄요약) 이미 해외에서 전과4범 + 재판 5개 걸려있는 범죄자 + 뭘 합의해도 말바꾸는 사기꾼이란 거 다 알아 왕따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