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가 올라오면 보통 섹터별로 순번이 돌아갑니다.
이번엔 AI 쪽이 한 번 올 차례라고 보는 분들이 꽤 있더라고요.
AI 자체가 사라질 흐름이 아니고 온체인 쪽은 아직 초기라 여지가 있습니다.
클러스터 프로토콜은 그중에서도 인프라 레이어를 잡고 있습니다.
AI 모델 호출, GPU 연산, 데이터셋 거래, 자율 에이전트 결제를 한 네트워크에 묶어놨고요.
섹터가 돌 때 앱보다 인프라가 먼저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트가 1억 1,400만에서 자리를 지켜주면 순번이 돌 여지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다만 섹터 순환은 예측이 아니라 확인하고 따라붙는 쪽이 안전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