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가 육영수 죽엿다 

미군이 일부러 여중생 둘 죽엿다 

이런 거 틀딱들이 여전히 믿음 고수하는 거 보면

지들이 틀렷단 거 하나 인정하면 

자기 존재가치와 인생 전체가 부정되고 붕괴되는 느낌이라 

진짜 틀린 거 인정 절대 하기 싫은가 봄 

이런 사람들 많긴 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