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산한 3040 뷰지가 ㄹㅇ 허벌창이라
어떻게 휘었던 어느 각도로 쑤시던 스무스하게 잘 들어갔단 말이야
그 맛으로 별 느낌 없어도 1시간 쑤시는 재미로 했거든
근데 좁아서 잘 들어가지도 않는 출산경험없는 20대랑 하다보니
일단 잘 안들어감.
그리고 구녕하고 내 모양하고 잘 안 맞아도 워낙 360도에서 쪼여오다보니깐 금방 싸버림.
체위바꾸고 뺏다 넣으면 다시 넣는것도 힘들만큼 좁보라서 엥간하면
한가지 체위에서 신호오면 바로 싸버리노
체위 바꾸고 다시 넣으려고 할 때 발기 풀려버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