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종교인 집안에 태어나서
사람들을 구원해야 한다는 사상이
나에게   디폴트로 내장되있었음  지금도


특히
어려운 사람들 
아픈 사람들 보면
저들을 구원해주고싶고
나의 '생기'가 발동이됨

그들은 
나에게 각성제이자 에너지임

선민사상은 아닌데
그들을 딱하게 여기는 마음이 들면 
나에게 에너지가 샘솟음

그래서
고시원에 들가서 수능공부할때
USB에   '동행'  '인간극장'      
어려운 사람들
성금 모금하는   다큐들 잇자나?
주 2회씩  항상 봣음 
나의 에너지는 거기서 오니까


어쩌면 
예수님 이 씨발롬 
나처럼 싸패 일 수도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