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은 음모론 영화가 나오기 전에 저런 시각으로 육영수 여사 피살사건 다룬게 SBS의 그것이 알고싶다 였음

 

하튼 피도 눈물도 양심도 없는 빨갱이 새끼들

지들 심보를 타인한테도 덮어씌움

 

안타까운게 박통은 육영수 여수 서거후 점차 망가지기 시작했음

 

박대통령 특유의 용인술이 날카로움을 잃고 막후 권력이 차지절한테 편중되기 시작함

 

차지철이 간신짓 으로 각하의 눈과 귀를 막으면서 박통의

 

통찰력과 총기도 조금씩 무뎌지기 시작함.

 

그래도 박통은 부국강병,애민애족의 통치이념을 끝까지 고수하며 마지막 숨결까지 조국을 위해 살다가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