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농담도 못하노? 시골 내려가면 인생이 뒤쳐지는 거라며 낙향을 만류하던 후배 말 듣고 신림동 고시촌에서 이기적으로 독하게 마음 먹고 버텼다면 내 인생이 어떻게 달라졌을까 싶네요 아무래도 고향 내려와서 인생 망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