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때 군대휴가나와서

외숙모집에 짐놔둔거 있어서

가지러갔다가 영세민 아파트라 현관문 열어놓고

모기장 쳐놓은집이라 외숙모~~ 하면서 들어갔다가

거실에서 저러고있는거 봄 ㅋㅋㅋ

삼촌은 그때 울산에서 일중이라 일주일에 한번만 집오는걸로 아는데

시발 ㅋㅋㅋㅋ저때 나한테 100만원주고 입막음햇는데

지금같으면 꽁씹 존나햇을텐데 개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