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박도 그렇고
밤 10시 넘어서 밖에서 놀다가 집에 안들어오면 전화통화 계속 걸음
내 나이가 87년생 40살인데 이제 좀 자유롭게 놔줬으면 좋겠다
저번에는 친형이 휴대폰 무음으로 해놔가지고 하루종일 전화 안받는다고
새벽 1시에 차타고 4시간 거리에 있는 형네 집에 찾아가려고했음
외박도 그렇고
밤 10시 넘어서 밖에서 놀다가 집에 안들어오면 전화통화 계속 걸음
내 나이가 87년생 40살인데 이제 좀 자유롭게 놔줬으면 좋겠다
저번에는 친형이 휴대폰 무음으로 해놔가지고 하루종일 전화 안받는다고
새벽 1시에 차타고 4시간 거리에 있는 형네 집에 찾아가려고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