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당한 주인공이 복수를위해 은둔고수를 만나

실력을 키워 원수를 갚는다는 스토리

런닝타임을 확 줄여서 8~90분대였으면

더 좋았을텐데 

 

변요한 보다는 오겜 남규 연기가 쩔었다

악역연기 전문으로 나가도 괜찮을듯

 

근데 일본여배우 우유통은 왜 깐건지 노이해

흐름상 딱히 필요한 장면도 아닌데

감독새끼 사심이 의심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