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아는 러시아 여자가 있는데 (애딸린 돌싱임)
한국에 여행온다해서 가이드 해준적 있거든.
정확히는 돈받는 가이드는 아니고 그냥 여기저기 델꼬 다니며 구경시켜줌
서로 선물도 교환하고 좋은 이미지 갖고 보냈는데
날 좋게봤던지 그 후에도 계속 연락하고 지냄
근데 뭔 해외 여행을 3개월에 한 번 나가더라
한국왔다간지 얼마 안되서 두바이 가고 이태리 가더니 얼마 안있어 폴란드 갔다 미국 다녀옴 (폴란드는 주로 미국 비자 받으러 간다더라 )
이게 모스크바나 모스크바 근교 집있는 사람들 수준이 이렇더라
차도 외제차 타고
당장 비행기표만해도 비싼데 돈이 없으면 이렇게 살기 힘들거든
우리나라 만큼이나 빈부격차 오지는곳이 러시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