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 주체사상을 굳건히 하며 공산주의라는 용어도 배제하고 중국을 1000년의 적이라고 하면서 우크라이나 전선 파병을 비롯해 러시아에 좀 더 중점을 두는 곳이 북한인데도 추석의 송편보단 중추절의 월병을 먹는다는 거 보면 이북이 벼농사에 적합하지 않은 것도 있지만 확실히 한반도는 중국의 영향력에서 벗어날 수가 없나 봄.
김정은이 주체사상을 굳건히 하며 공산주의라는 용어도 배제하고 중국을 1000년의 적이라고 하면서 우크라이나 전선 파병을 비롯해 러시아에 좀 더 중점을 두는 곳이 북한인데도 추석의 송편보단 중추절의 월병을 먹는다는 거 보면 이북이 벼농사에 적합하지 않은 것도 있지만 확실히 한반도는 중국의 영향력에서 벗어날 수가 없나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