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할 때 양보 하면 큰일 나는 줄 앎
그냥 안 하는게 아니라 창문 끝까지 다 내려서 자기 얼굴 보임
남자 주연 배우가 연기 할 때처럼 제스쳐도 취하면서 온 몸에 아직도 스껄~할 것 같은 가오를 잡음
조수석에는 아버지를 태움
운전석에서 내리면 그저 한 마리의 누렁이가 됨
자동차 마크는 기아
누가 점마 흑역사를 찍어 줘야 하는데.. 정말 쉽지 않아..
운전 할 때 양보 하면 큰일 나는 줄 앎
그냥 안 하는게 아니라 창문 끝까지 다 내려서 자기 얼굴 보임
남자 주연 배우가 연기 할 때처럼 제스쳐도 취하면서 온 몸에 아직도 스껄~할 것 같은 가오를 잡음
조수석에는 아버지를 태움
운전석에서 내리면 그저 한 마리의 누렁이가 됨
자동차 마크는 기아
누가 점마 흑역사를 찍어 줘야 하는데.. 정말 쉽지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