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이번에 본인의 중간선거 이외에도 본인의 정치적 자산과 세력을 유지하기위해
시진핑과 일정부분 타협했다고 본다. 미국에게 더많은 지원과 투자를 요구하는동시에
대만문제에서는 사실상 손을 때라는게 핵심일것이다
미국은 이란 전쟁등으로 이미 물가와 유가 모두 지금 놓치고있고 최악의 경제실적을 받아버렸음
이란의 늪에서 발을뺼수있게 해줄수있는건 사실상 중국임 그래서 이란 늪에서 구해주는대신
대만문제에서 는 미국의 개입이 사실상 제한될 것이다.
그럴수밖에 없는게 지금 중국이 원하는건 대만 섬 전체를 노래는게 아님.. 남중국해를 중국의 바다로
사실상 인정해달라는거고 여기에 대만 본섬은 아니더라도 진먼섬 정도는 중국이 행정적 자원적으로
점령해 들어가더라도 개입하지말아라라는 뜻도 포섭될것이다.
대만역시도 본섬을 제외한 마쭈열도나 평후 제도등을 관할 하는건 어렵다. 그러나 미국이 소극적으로 나온다면
대만은 국가 예산의 엄청난 액수를 방위비로 써야한다. 결국 진먼섬 정도는 중국에게 넘길수도 있다 최악의 경우..
그러나 더 어려운점은 미국조차 대만문제 개입도 못하지만 북한핵도 결국 용인하면서 외교적으로도 이미 답이없는
상황으로 와버렸기 때문에.. 트럼프가 구상한 동아시아 외교 는 이미 실패한거나 다름없다고 봐야한다.
더군다나 북한의 핵은 소형화 는 물론 성능화 그리고 다탄두 단계까지 이미 접근하고있으니 중국이 초기개발한 단계
핵무장은 이미 성공했다는게 무서운거임 시간이 갈수록 한국은 북한의 핵공포위협에 놓이게된다.
한국은 여기에서 자위권 차원에서 전술핵 도입을 적극적으로 이야기해야할것이고 대만역시 대만내 미군주둔이라는
요구를 해야할 정도인거고 그게안되면 대만역시 핵개발을 해야할수도있음
핵도미노는 이미 무너지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