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집 근처 편의점에서 먹을거 사가지고 왓는데
점장인지 알바인지 모르겟는데 암튼 편의점 조끼 입고 있는 40대 혹은 50대초반 여자였슴
계산하고 뒤돌아서 문쪽으로 가는 순간 나한테 이러더라
"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이런 말 편의점에서 처음 들어봐서 황당해서 그냥 댓구도 못하고 나왔다.
왜케 불편하게 이런말 하는거냐?
이런말 들으면 손님 입장에서 기분 좋기보다는 불편할거란 생각 안들까?
한국인은 한국인스럽게 대해줘야 편하지 이게 뭔 짓이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