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 빠른 게이들은 알아차렸을거임. 시진핑 이 새끼 패권포기하고 지금 G2자리만 공고히 하려고있음.
저 말에 담긴 의미는 G1 패권국인 미국이 100이면 G2인 중국은 75정도만 힘을 유지하면 체제는 유지가 되거든.
서로 윈윈인거임. 트럼프랑 시진핑이랑. 패권먹는다고 안깝칠게. 대신 2등은 우리가 확실히 먹을게. 이런거임 시진핑입장에서.

 

중국이 G2 자리에 만족한다면

미국 = G1
중국 = G2

중국의 미국 추월 경쟁 ↓
미중 패권경쟁 ↓
군사충돌 위험 ↓
중국은 경제발전에 집중
대만 문제도 무력충돌보다 장기적 해결 추구
미중 무역·투자 안정 가능성 ↑

한국·일본 등 주변국 외교 부담 ↓
세계질서 = 미국·중국 중심 + 유럽·인도·일본·한국 등 주요국이 참여하는 다극체제

한줄 요약

중국이 "세계 1위는 미국이 해라. 우리는 2위 초강대국으로 잘살겠다"를 선택하면
미중 패권경쟁 → 경쟁적 공존으로 바뀔 가능성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