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를 들어 전 유럽이 (심지어 인도지역도) 인도유럽어라는 한가지 계열 언어를 사용하는 이유를 몰랐었음
다만 영국인들이 80%가 R1b라는 부계 혈통이고
이 R1b가 거의 2만년전에 분기되었기 때문에
2만년전부터 영국이 서유럽인들의 발상지고 영국이나 서유럽에서 발현해서 분기했다고 생각했음
그런데 이젠 수천구의 고대 뼈들을 지역별로 분석해서 혈통들이 이동하는걸 하나 하나 추적함
그랬더니
R1B는 아시아에서 P에서 분화되어 R1A R1B가 2만년전에 분화
메소포타미아 서부에서 => 중앙아시아 => 4천년전 중부유럽과 서부유럽 이동
으로 나옴
그러니 4천년전 얌나야 라는 부족 하나가 서유럽으로 이동하면서 그 지역 남자들을 다 죽이고 남자들을 차지해서 서유럽인 북유럽인 중부유럽인이 형성된걸로 나옴
영국은 대략 3500년전 완성
https://www.ilbe.com/view/11622464013
한국인의 경우도
지금 한국인을 구성하는 각 부족이 언제 어디서 들어왔는지 그림이 완성된 상태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