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이 미친 영화가
- 암살범 문세광이 북괴의 사주를 받은 것이 아니다.
- 박정희의 독재에 항의하기 위한 문세광의 단독 범행이다.
- 육영수 여사가 암살된 것은 문세광이 아니고 경호원의 유탄에 맞은것이다.
이런 음모론을 주장을 하려고 찍은 영화로 생각했는데,
아예 박정희 대통령이 육영수 여사를 죽이라고 지시했다는 내용으로 만들어졌다고 함 ㅋㅋㅋㅋ
아래는 관람객 반응.

와 미쳐도 이제 단단히 미쳤다.
근데 가도 너무 가니까 일반 관람객들조차 보다가 학을 떼는 중 ㅋㅋ
팩트:
당시 문세광이 잘못쏴서 지 허벅지를 한발 맞추고 총 5발의 총탄을 발사.
경호관이 대응 사격으로 2발을 발사했으며, 그 중 한발이 합창단 여학생에 맞아 사망.
문세광은 체포된 후 인터뷰에서 자신이 공산주의를 신봉한다고 밝혔으며,
사형 직전에 마지막 남기는 말에서 조총련에 속아서 이런 행위를 한 것을 후회한다는 유언을 남김.
더 놀라운 점:
이 영화의 모티브는 1991년 북한에서 만들어진
육영수 여사 암살을 박정희 대통령이 지시한 것이라고 날조한 민족과 운명이라는 영화에서 가져옴.
이정도면 이거 만든 놈들 국가보안법으로 체포해야 할 지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