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라고 누나들 귀환햇는데

 

조용햇던 집구석이 존나게 시끄럽구나

입에 모터를 달앗나보다

쉬지를 않네

 

원래 여자들 대부분이 그래

 

입을 여닫으며 스트레스를 푸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