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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휴전선  지뢰  폭발  사건  조사를  미적대자

이에  분노한  한동훈이  국방부  앞에서  1인  시위하였다

북한의  소행이라면  은폐할  시간을  준다는것이다

 

정치인들  중에서  

이렇게  행동에  나선  국회의원은  한동훈이  유일하다

 

지난번  김승원  법무부장관  저격에  이어서

이번  휴전선  지뢰  폭발  사건까지

한동훈이  우파  정치인의  선봉이였다

 

우파들의  추석  민심은  한동훈에게  기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