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학시절에 항상 누군가에게 가르치는 상상하며 공부를 하곤 했거든?
그래서 학교/학원 수학, 물리선생이나 교수가 되면 어떨까 하고 생각도 해봤는데, 한번 선생이 되는 순간 본의 아니게 좌파 PC주의에 제약을 받을 수 밖에 없겠더라
모든 행동이 감시 받는 느낌이 들 것 같음
선생이나 교수라는 자가 술 마시고 파티하며 여자랑 놀면 일반인의 몇배로 비난 받을 것 같아서 무섭더라
난 대학시절에 항상 누군가에게 가르치는 상상하며 공부를 하곤 했거든?
그래서 학교/학원 수학, 물리선생이나 교수가 되면 어떨까 하고 생각도 해봤는데, 한번 선생이 되는 순간 본의 아니게 좌파 PC주의에 제약을 받을 수 밖에 없겠더라
모든 행동이 감시 받는 느낌이 들 것 같음
선생이나 교수라는 자가 술 마시고 파티하며 여자랑 놀면 일반인의 몇배로 비난 받을 것 같아서 무섭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