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당시 대략 30살 전후 그 배우는 40중반?

지인이랑 아버지랑 나랑 그 여배우랑 4인용 테이블에 앉아서 같이 차 한잔 했었는데

진짜 바로 하고 싶더라.

다른 생각이 안 들어 그냥 바로 하고 싶은 마음만 가득했어

 

난 사실 배우들 연예인들 누군지 잘 알지도 못해. 그냥 뭐 많이 보면 얼굴은 알지만 이름은 모르는

그날도 갑자기 손님 오셔서 얼떨결에 같이 앉았는데

그냥 우와 TV에서 많이 보던 사람이네 정도였어. 근데 너무 예뻐

 

진짜 와... 제발 한번만 이 완성체인 여자랑 하고 죽을 수 있으면 여한이 없겠다싶었음. 

지금 보면 몸매도 예쁜데 당시에는 얼굴에 집중되더라

(얼굴이 진짜 외모에서 존나 중요하더라)

음흉하거나 그런게 아님 그냥 본능임

워낙 압도적으로 예쁘니까 음흉한 생각이 들지 않아 그냥 순수하게 본능만 살아나는 거 "아 하고 싶다"

 

지인이 엔터쪽 사람이었는데

당시 그 배우가 좀 힘들어서 몸과 마음 쉬러 다니는건지 누추한 우리 집까지 왔었음.

 

그 배우가 지금 50대인 거 같은데. 지금도 허락만 해주신다면 큰절하고 정성스럽게 함.

 

아래 사진은 글 내용과 상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