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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마냥 갖은 중상모략질에도 설프로 무너지지 않고서

끝까지 견뎌내줘서 참 고맙습네다. 어지간 한 인간은

중상묘략 두세방만에 설프 정신멘탈이 무너져서 다 포기했을

겁니다.  큰 용기내줘서 고마웠고. 계속 고마워 했꼬.

앞으로도 고마워 할겁네다.   노무현 엉아마냥 안따라해쥐서

참 고맙습니다.   상독종 독개구리인지 그자들은 이제서야

혹한기 겨울인지 알게된 겁니다.  그러고서 그자들은

그때가 따스한 봄이었는지 알게된 것이죠

왜 그때  초상늙은이의 간곡한 부탁을 외면했는지

깜방안에서 무자비한 피눈물을 쏟고 있겠죠.

다 자기가 벌인 일입니다.  누가 대신해 주지 않응께요.

앞으로도 계속 뺑이질 잘 부탁드립니다.

그러라구 고기루다 보내버린거 아냐

으

에휴  우리속담에  튀어나온 돌이냐

젤 먼저 뚜드러 맞는다고

 

그 튀어나온 돌이 여간 거시기한게 아니니까

치워 버리고 싶것지

그럼 지그들이 능력이 있던가

그럴 주제도 못되는 것들이.  이순신이한테

그지랄 했더 허균이냐 모지. 고새리마냥

고지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