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en Bad Things happen to Good People "
( " 나쁜 일들이 선한자들에게 일어날때 " )
저자 랍비 Harold Kushner 해럴드 쿠시너
해럴드 쿠시너의 아들이 아주 특이한 빨리늙는 병 환자였고 14살때 세상을 떠났음
여기 밑에는 챗G 의 설명 ==========
랍비 **해럴드 쿠시너(Harold S. Kushner)**의 아들 **애런(Aaron Zev Kushner)**이 앓았던 병은 조로증(Progeria), 정확히는 **허친슨-길포드 조로증 증후군(Hutchinson–Gilford Progeria Syndrome, HGPS)**이었습니다.
조로증이란?
조로증은 어린아이의 몸이 비정상적으로 매우 빠른 속도로 노화하는 희귀 유전질환입니다.
쉽게 말하면,
나이는 어린아이인데 신체가 마치 노인처럼 빠르게 노화하는 질환
입니다.
애런은 3살 때 조로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당시 부모는 애런이 어린 나이에 노화가 진행되어 10대 초반에 사망할 것이라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실제로 애런은 1977년 14번째 생일을 맞은 지 이틀 뒤 세상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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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럴드 크쉬너는 자신의 아이 아론 이 10살때 아주 노인처럼 팍 늙어가는 모습을 자신의 눈으로 목격하고
14살때 아들을 떠나보내면서도
열심히 아파하는 자들 슬퍼하는자들을 찾아다니시며 위로해주셨음 함께 기도해주셨음
그 해롤드 쿠쉬너가 쓴 책 " 나쁜일들이 선한자들에게 일어날때 " 중간에 읽은 말 중에 기억 나는것
어느 부부가 아이를 임신했는데 아이는 벌써 어머니의 배 안에 있는데
" 하나님 저희 부부에게 딸을 주세요 " 아니면 " 하나님 저희 부부에게 아들 주세요 " 기도 하는게 맞는건가?
그리고 미국은 대학 합격 원서를 편지로 보내주는데
그 편지가 도착 했는데
결과는 벌써 그 편지 안에 쓰여 있는데 아직 열어보지 않은 편지봉투를 보며 " 하나님 저 제발 대학 합격했다 해주세요 " 기도하는게 맞는건가?
해럴드 쿠쉬너는 아니라 하더라
해럴드 쿠쉬너 가 하고자 하는 말은
기도는 너무 아름다운 소중한거지만
기도를 사용해 자연의 법칙을 깨고
이세상을 뒤집어 엎어버리는 수단으로 쓰는건 옳지 못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