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호적에서 빼라고 하니 진짜 바라는 것 같더라. 

친자로 올리긴 했는데 친자 아니고 살면서 하 사람 괴롭히길래 눈치 챘고

아마도 좋아할 거다.

예전에 자기 친자에게 갈 재산 갖고 내가 뭐 어떻게 할까 그런 것도 티를 냈거든.

부모님 둘 다 나와 혈연 아니다. 
굳이 따지면 난 친척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