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0일 찾아갔더니 주민들이 요새 북한쪽에서 발파음이 매일 들린다고 제보 받음.
9월 16일 다시 찾아가서 물어보니 집이 흔들릴 정도로 발파음이 계속되고 있고,
요 며칠 사이에는 엄청나게 많이 터트리고 있다고 함.
강화도를 마주하고 있는 최전선 바로 앞에서 북괴가 지형에 발파작업을 하며 무언가 하고 있는데,
아무런 보도도 없고, 정부의 관련 입장도 없음.
바로 앞이 남한 땅이고 민간인들 거주 지역인데, 군이 아무런 안내나 대응도 없다고 함.
이건 또 뭐냐 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