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러워서 못사먹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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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한 잔씩 마셨는데”…컴포즈·메가커피 무더기 적발
입력2026.09.24. 오후 7:38
고물가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인기를 끈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에서 최근 5년간 식품위생법 위반 사례가 잇따라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매장 수 상위 10개 커피 브랜드의 위반 건수는 750건을 넘었고, 절반가량이 컴포즈커피와 메가MGC커피에 집중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국내 매장 수 상위 10개 커피 프랜차이즈에서 적발된 식품위생법 위반 사례는 총 751건이었다.
출처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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