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길가다 눈 마주치면 어떤 느낌도 안담긴 그냥 담백한 표정으로 스쳐지나가거나 살짝 미소 짓거나 그 정도였는데


요즘 길거리에서 마주치는 젊은 계집들은 뭐랄까.. 굉장히 뭔가가 담긴 시선이 느껴진다.



가장 흔한 유형이 눈쌀 찌푸리거나 표독스러운 눈빛이나 짜증. 센 여자, 센척하는 뭔가 중2병 스러운 년들이 많음 


둘째로는 마주 보면서 뭔가 발정난 섹기어린 표정 짓는 년들도 있음.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사는건지 의아해짐


셋째는 뭔가를 꾹 억누른 듯한 표정으로 눈치 보는듯한 얼굴. 금새 딴곳 보고.




이런 유형들이 많다. 젊은 계집들 뿐만 아니라 40대, 50대 아줌마들 표정도 좀 이상함


뭐랄까.. 사회가 어둠에 집어삼켜진 것인지 타락한것인지 제정상이 별로 없는거 같다.




예전처럼 담백한 시선이 없음


경계하거나 발정나거나 짜증스런 표정이거나 이상한 상상하거나 하나같이 나사 빠진 년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