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문화는 UFO를 부정한다.    군이나 민간항공기 조종사들은 수많은 ufo목격담이 있지만 꺼냈다간 이상한 놈 취급받으니 입꾹다물고 있고.

유투브를 봐도 천문학이나 물리학 쪽 놈들도 얘기는 꺼내지만 주로 잘못본 거 얘기를 주로하더라.  그러고선 가타부타 지 의견은 말을 안해.   있다고 주장했다간 이상한 놈으로 찍힐테니. 

그런데  우리 지구에 생명체가 살고 있고 우주로 탐사선을 보내고 있다는 건 부정할 놈은 없지?  우리가 우리를 부정할 수는 없을테니.    지구가 우주로  탐사선을 보내고  수많은 관측을 하고 있지만  지구같은 외계행성이나 생명체를 찾은 적은 없다.    그리고 공식적으로는 외계인의 존재를 인정하고 있지도 않고 있고.


자 이런 생각을 우리 말고 우리가 아직 찾지 못한 외계인의 관점에서 생각해보자 이 거야.   걔들도  아직 우리를 찾지 못한 상태잖아?  찾았다면 이미 어떤식으로든 접촉을 시도했을테니.    그런데 걔들이 아직 우릴 찾지 못해서 외계인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떠들고 있겠지만  우리가 존재한다는 건 확실하잖아?  걔들 입장에선 지구가 외계인행성이고 인간은 외계인이지.

지구가 우주에 존재한다는 건  진실이니  지구 밖 우주 어딘가에  생명체가 살고 있는 행성이 존재할 수 있다는 근거 아니겠냐.    그러니 외계인은 없고  ufo도 거짓이라는 말은 틀린 말인 거지.  단지 그들에 의해 발견이 안된 것 뿐임. 

결론은 지구라는 생명체가 살고 있는 행성이 있으니   우주 어딘가에 지구와 비슷한 행성이 존재할 가능성은 100%고 외계인도 있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