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서 뭐 자꾸 전문가 말 인용해서 상어가 폭 30미터 좁은 수로에서 
못 빠져 나오고 있을 가능성이 크니 마니  개소리 하는데 
상어가 무슨 미꾸라지 인 줄 아나 . 해수온 온도 부터 물 흐름 
감지 다 하구만.  저기 수로 폭이 50미터 내외고  
저 상어는 저 수로 가운 데는 물론이고 수로 
끝에서도  들락 날락 하고 있다 

그럼 왜 상어가  수로 쪽으로 들어왔을까?. 상어는 먹이 활동이나  번식주기가 되면
좁은 연안까지도 유입된다 . 우연인지 과거에도 와 본 기억이 있었는지는 몰라도
저 수로 안쪽이 상어가 봤을때는 먹이라든지 활동하는게 편해서 그런거다 

누가 보면  상어가  수로에 갇혀 있는 줄 . 양 사방으로 쭈욱 가면 바로 
바다구만 .관심 꺼라 그냥  먹이 활동이나 번식활동 끝나고 수온 떨어지면 
다시 따뜻한 곳으로 찾아 떠나니깐. 괜히 억지로 쫓아 내 보내다가 
간섭받아서  오가는 항구 배라든지 
거물에 상어가 걸려서 불상사 발생하면 그때는  아몰랑 하려고??.

그럼 저 수로에는 실제로 배가 오가기 위해서 만들었냐면
그것도 아님 인공섬 친환경  생태수로 컨셉의 공원이다 








조옷도 직접 보지도 않은 것들이 존문가들 너무 많다이기 
왜 전라도 여수는 700억 이상 돈 꼬라박고도 개 삽질했는데
부산은 상어 한 마리로 관심 받으니깐 관심 꺼놓고싶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