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기에 네덜란드의 선원들 36명이 난파 당해서 조선에 당도했는데 선진문물과 더 넓은 세상은 알아볼 생각도 않고 걍 조롱거리로 삼고 반노예로 실컷 부려먹기만 함 오죽 처우가 열악했으면 13년만에 36명중 절반도 안되는 16명만이 살아남고 이 자들은 조선에 처자식까지 있었는데도 일본 통해서 다 탈출함

 

네덜란드인 수십명(그것도 누구보다 각종 신문물과 국제정세에 밝은 선원들)이 조선에 13년을 있는동안 당시 대항해시대와 식민지개척으로 급박하게 돌아가는 국제정세에 대해 알아볼 노력을 하기는 커녕 네덜란드의 풍습과 문화 또는 간단한 네덜란드어 한 마디조차 기록해 놓은게 없음 걍 수많은 정보를 가진 당시 조선내 최고급 인재들을 노비나 하는 하찮은 일에 부려먹은게 다임

 

걍 조선을 보면 북한의 현재 모습이 설명이 됨과 동시에 한국인에 남아있는 조선인 근성을 뿌리채 뽑아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