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3군단 산하 드론전투 여단이

바바야가 중형드론에 각종임무 전투로봇을 달아 러시아가 통제하는 프론트라인후방에 공중강하 시키고

사전 정찰에 탐지된 후방의 지휘부와 보급기지, 탄약집적소, 야전포대등을 습격하고

프론트라인에 배치된 러시아군 벙커를 급습함

240명의 로봇드로 조종병들이 각자 할당된 임무를 완벽히 수행함

스티링크로 네트워크 콘트롤 해서

러시아군은 재밍도 안됨

로봇드론들이 소리없이 참호에 들이닥쳐 장착한 기관총으로 무차별 난사하고

일부 드론엔 무반동 로켓포 장착하고

신나게 쏴버림

사실상 어디서 나타났는지도 모르고

전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