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도 아산에산다

직장땜에 수지서 아산탕정삼

지난일욜 낮잠자다 밖에서 북소리 스피커소리에깬김에

담배사러갔다가 찍음

중고생부터 2,3,40대 골고루있었고 어르신들도 계심

일단 어르신비율은 20%남짓?

여중생 목소리 카랑카랑하더라

사진찍는데 대장인듯한 아줌마가 날부르더니 합류하라고 마이크로소리치던데...

자다가 까치머리에 밥도안먹었고 나시티에 반바지슬리퍼라 인사만꾸벅함

전체인원은 대략 300명정도였음


거의 뒷부분만찍어서 글지 줄이 꽤길었음

담엔 참석해야지 근데 이런건 어디서 정보를얻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