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끈 4년졔에다 거시기 하구 정치질에
체질이 맞았다믄 내두 더불당에 입사질혀서
주목받든지 큰엉아들 뒷꽁무니 숨어지내는
따까리루다 봉양질 했을낀디
체질이그냥 무지 안맞으니께
뒈지는기여 뇌출혈루다
효렁이두 임금직 꽂혀질 세자책봉받구서두
야밤 궁궐가출질하근서 산속으루 튄거아녀
그리다 십수년뒤 나타난기고
피가그런게벼
내엉아두그라구
아부지두그라구
그따구권력욕이일절엄써
야 생각을혀봐
더불당집구석내나 정부집구석에
말단이라두 직책있으믄서 숨어서
으
삭 그냥 줘털어대싸구
그라믄
무슨수가 나오는지 니그들이 잡짓거릴
쳐가른거두 상대가 일체 모를지 앨구서
지랄떨다가 계속 역공에 되치기루다
역해꼬지나 쳐당해서 계속 나자빠질거아냐
안그려
그란거지
또 말단이니께 존재검두엄꼬
숨어서 있으니께
이딴인간이 있는지두모르구
누가알어
존재를안드러내는디
이라니 공격받을일두엄꼬
안그려
에효 정지판체질천성이 안맞아
원래이려 천성자체가
그려서 골이띡틱이아픈겨 시른거
자꾸 억지루 신경쓰니께
그려도 해야제
그리야 개머까튼일들이구 덜벌어지구
좋게쳐굴러가게되니께
죄다 마이 자식이들 손주들이 덕보는기고
내야 무슨상관이여
대강살다가 가믄되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