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만나던 사람이 괜히 경찰인거 같고...
나를 표적수사 하는듯한 기분이 든다...
나의 망상일 거 같다고도.. 스스로도 99% 확신하는데...
혹여나 1%의..가능성으로... 진짜 감시하는거일지도 모르겟단 생각에... 잠도 안온다...
의사도 같은 편 인것같음.. 내 망상일거란 생각이 잇지만..
뭔가 저만의 추측이 잇는데... 매일 만나던 사람이.. 형사인거같고;; 심지어 절따라다니면서 사건화를..하려는거같음.. 엊그제는 내가 착각햇거니..햇는데 오늘 대화하다보니..확실한..느낌이 드네요... 이거까지가 내망상일까 해서 불안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