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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알고 여자도 안다.

 

요즘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사랑이라는 단어 자체도 거의 쓰지 않는다.

 

 

 

"남자가 여자를 사랑한다"

 

 

 

이 명제 자체가 더이상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없는 세상이다.

 

 

 

지금 세상은 사랑을 적으로 규정한다.

 

세상이 순애를 적대한다.

 

그냥 적대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박멸한다.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면,

 

여자 자신도 그 남자를 적으로 규정하고,

 

여자 주위 사람도 그 남자를 적으로 규정하고,

 

사회도 그 남자를 적으로 규정한다.

 

 

 

눈빛부터 돌변하고 죽일듯이 노려본다.

 

적극적으로 그 남자를 제지할 조치를 취한다.

 

 

 

모든 사랑으로부터 남자와 여자를 분리하고 격리한다.

 

 

 

단지 사회적 풍조로만 그러는 게 아니라

 

실질적인 법적으로도 사랑을 박멸한다.

 

 

 

반면에,

 

남자가 돈으로 여자를 사면 

 

여자는 남자한테 매달린다.

 

여자 주위 사람들도 축하해주고 흐뭇하게 여긴다.

 

사회도 그 커플을 축복하고 자랑한다.

 

 

 

세상이 근본부터 타락했다.

 

 

 

세상이 뒤집어져서,

 

올바른 것을 적대하고,

 

사악한 것을 선대한다.

 

 

 

그것이 당연한 기준이 되었다.

 

 

 

여자도 자발적으로 창녀지만

 

여자 부모도 여자를 창녀로 키우고

 

남자 부모도 여자를 당연히 창녀로 여기라 가르치고

 

학교나 사회도 여자를 반드시 창녀로 여겨야 함을 요구한다

 

세계의 모든 상업 문화에서도 모든 여자는 당연히 창녀로 나온다.

 

 

 

여자는 돈으로 사는 물건이다.

 

 

 

지금 '모든' 커플들이나 부부들도,

 

진정한 사랑 따위는 없고 

 

서로 계약 관계, 매매 관계, 경제적 상호이해관계인 걸 서로 알고 있다.

 

 

 

남자도 돈 없으면 여자가 팽하고 버리고 떠날 걸 알고 있고,

 

여자도 남자가 돈 없어지면 당연히 남자를 짓이겨놓고 버리려고 준비한다.

 

 

 

남녀가 중학생이든, 고등학생이든, 대학생이든 모두 똑같다.

 

어리다고 해서 순수하고 순진한 거 없다.

 

 

 

이게 요즘 '모든' 남녀관계다.

 

모든이라고 했다.

 

 

 

하나의 커플이나 부부도 여기서 벗어난 커플이 없다.

 

 

 

요즘 시대는 남자가 여자를 못만난다.

 

여자가 다 남자를 떠났다.

 

여자는 남자에게 가는 게 아니라

 

돈과 경제 주체에게 간다.

 

 

 

남자 주변에는 여자가 없다.

 

돈과 경제 주체에는 세상 절반의 여자들이 바글거리고 발에 채인다.

 

그 여자들은 전부 다 돈으로 사는 물건들이다.

 

 

 

여자 만의 문제가 아니다.

 

세상 전체의 문제다.

 

모두가 적극적으로 순애를 죽였고

 

세상에서 순애가 멸종했다.

 

 

 

세상이 파멸하고 있다.

 

그 파멸하고 있는 자신들은 자신들이 뒤집어져 있고 파멸하고 있다는 걸 알지 못한다.

 

 

 

이 올바르지 않은 모든 자들은 큰 대가를 받을 것이다.

 


 

이러한 모든 짓은 세상을 지배하고 조종하는 유대인이 저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