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잘사는 친척이있긴함

 

너네어쩌라고 난 사업한다 나가고 연락안하는 삼촌

 

그사람은 좀 특이햇음 다들 안주만먹는데

 

 

 

"야 또와서 미안하다" 하고 나 고딩때부터

 

2만원 3만원 주고 인사하고감

 

 

 

근데 이사람이 계속 왓던게

 

따로 친척들한테 사업할때 돈 빌린게 있엇는듯

 

 

그게 나 고딩때고 20대부터 안오던데

 

가끔 친척대화할때 얘기는들림

 

 

 

"그새끼 돈좀 벌엇다고 연락도 안하더만"

 

"원래 싸가지가 없엇어"

 

 

 

돈 문제는 나는모르지 근데

 

안갚앗단 얘기는 없는거보니

 

 

원금+최소이자 주고 그냥 손절한거같은데

 

 

 

 

나도 그랫을듯 이거 뭉치면 그냥 사회 도태자들끼리

 

형님 아우님 숙부닝 이러고 뭉쳐서 지들끼리 역할극이나하고

 

우리아빠 엄마도 마찬가지

 

 

 

 

빨리탈출한 그 삼촌이 부럽네

 

 

아 그삼촌은 2만원이던 3만원이던 일단오면

 

나랑 누나 용돈은 항상줫다

 

 

 

다른 친척들은 지들끼리 술먹고 바쁘지

 

연락도 안되는데 보고싶긴하네

 

 

사회적으로 내가 이제 연락도 못할위치가 됫겠지

 

 

 

근데 이 병신 친척들은 또 왜 온다고 지랄들이냐

 

아직도 역할극 놀이 하고싶나 무슨 고아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