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직백수도 아님
계속 올라오는 친척
직업이
시설관리 소장하고있는 양반임
노가다 또는 그쪽계열에서 이제 노후걱정없이
먹고사는데 지장없음
근데 매 년마다 계속 온다
그사람은 경상도인데
아니 뭐 씨발 맛있는 음식있다고 계속오는거야
나는 저 집안이 이해가안감
그랫엇는데
나이드니까 이해가더라
울아빠 ㅂㅅ새기가 저 친척한테
8천만원 빌림
아무리 친척이라도
돈을 주고 쇼부를 보던가
원금 안주고 이자만 뭐가끔 200. 300. 이지랄하니
빡쳐서 그러는거엿음
하긴 저사람이 븽신도아니고
뭐하러 6시간 소요해서 서울까지 오겠나
그럼 갚고 끊내던지 이게 몆년째야 븅신같은 집구석
아 아빠 내 친누나한테도 돈빌림
주담대 대출도잇음
사실상 이자만 겨우 값는수준
이러니까 저 친척이 매년 명절마다 쳐들어왓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