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시도오빠라고 영안자와 함께 흉가 귀신퇴마하는 방송 인데... 최근 올라온영상임

이번편은 최근에 죽은 귀신인데...
문재인도 알고 코로나도 안다고함 화이자백신맞았다함...  20대초반
어떻게 죽었냐니깐
롤 게임하다가 담배사러나왔다가 기억이 안난다고...

근데 안타까운건 자기가 죽었는지 모름 ㅜㅜ

영안자말로는 왼쪽머리가 깨져서 죽었다함
(교통사고 내지는 강도에게 뻑치기로 머가리깨진듯)

이 영상을 퍼온이유는 
저렇게 실시간으로 영혼을 보면서 대화가 가능한 영안자도 있다는게 놀랍고
저걸 구라다 연기한다고 하기엔... 수백편을 다 즉석에서 지어서 대화한다는건 불가능할듯함

일단 진짜 영안자라고 믿고 보면...

저런 능력이면 접신 빙의해야만 영가 귀신과 대화가 가능한 무당보다
(사실 무당중에는 90%이상이 귀신도 못보고 허주잡신에 빙의된 사이비 무당이 많음)

오히려 실시간으로 사람이랑 대화하듯이 대화가 되는 영안자의 말이 더신빙성이 있는듯

최근 장미란사건처럼 수많은 미해결 실종자사건에 저 영안자와 강력반 형사들이 합동수사도 가능하지않을까?
숨진 피해자와 그냥 대화하면 되니깐....

그리고 저 죽은 청년은 살아생전 이름도 자기가 말하는데...

박기태라고 정확히 말함  그럼 추가로 자기 핸드폰번호와 주민번호
주소까지 물어보면 진짜 박기태가 실존인물인지 머리깨져죽은 사람이 맞는지 확인가능할듯?

만약에 박기태가 실존했고 귀신이 말한게 전부 일치한다면 ㄷㄷㄷ
사후세계가 존재한다고 인정해야하는거 아닌가?

일베눈팅하는 기자들은 단독특종 잡고싶으면 영안자나 찐 무당찾아서
같이 미해결 실종자사건을 취재해서 해결한다면 올해의 기자상은 따놓은 당상일듯

예를들면 장미란을 도대체 누가 죽였는지도 
장미란 영혼을 불러서 대화를 통해서

노트북으로 그 근방일대 주민들 혹은 외국인들 사진을 보여주면서 혹시 이중에 있는지 물어볼수도
인상착의를 미리 물어서 수만명의 용의자를 백명남짓으로 압축하고 그중에서 골라보라고 할수도..

장미란사건의 범인이 하루빨리 잡혔으면 하는 바램에 이런 방법도 시도해볼만해서 제시하는거임
수많은 드럼통사건이나 자살로 위장된 사건들도 직접 영혼과 대화해서 범인이 누군지 밝혔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