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북한 공군의 전술 위협 기동

 


북한 전투기1대(MiG-29)가

전술조치선(서해 해상군사분계선 북쪽 20~50km)을 넘어

( 용케도 추락하지 않고 ) 백령도 인근 상공까지 남하했다.
NLL은 침범하지 않은 것으로 보도되었다.
북한 전투기가 전술조치선(TAL)을 넘자마자
우리 공군 전투기가 긴급 발진하여 대응 조치를 취했다.

 

이미지 출처)
https://www.yna.co.kr/view/GYH20130329002000044

또한 해경을 통해 9시 46분경 대피 문자를 전파하고
주변 해역에서 조업·운항 중이던
어선과 레저보트 등 선박 79척이 항구로 긴급 대피,
약 2시간 후인 11시 56분 상황이 해제되었다.

북한 전투기의 남하기동은 2022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출처)
https://m.yonhapnewstv.co.kr/news/AKR20260923065337DzU

 

■북한 공군의 현대화
해당 전투기는 1980 말~90년대 초에 도입된

4세대 전투기인 MiG-29로

씹선비국이 보유한 F-15, F-16과 같은 4세대 전투기다.  

 


이미지 출처)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5113010420001989

 

MiG-29는

그 동안 부품부족으로 동류전환하여 운용해왔을 것으로 추정되며

최근 러시아의 도움으로 현대화 개량을 한 것으로 예측(거의 확실)된다.

러시아는 현재 5세대 전투기로 전환중이지만

여전히 MiG-29와 근접지원용으로 Su-25를 주력으로 운용하고 있다.


따라서 북한이 보유한 구세대 MiG-17(J-5)와 MiG-19(J-6)은

가미가제용으로 사용 (가능성),

190여대로 가장 많이 보유 MiG-21(J-7)은

어떻게든 일부라도 살려 공군력으로 운용할 가능성이 높고,
MiG-23(약 56대 보유 추정)은 동류전환 등으로 어떻해든 

소수라도 살릴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우크라이나 전쟁 지원을 통한 러시아와의  협력으로
북한이 보유한 MiG-29 35~40대와  Su-25 34대는
부품확보와 현대화 개량이 이루어지는 중이거나
완료중일 것이 거의 확실시 된다.

(게다가 짱퀘들이 쥐새끼처럼 자주 드나들고 있으니...지원을....)

참고)
https://www.yna.co.kr/amp/view/AKR20241211145100009

만약 북한의 국지적 도발이 전면적으로 확대되거나
대규모 전쟁을 작심한다면 개전 초기에
대규모 포 사격은 기본이고,

다종의 미사일과 방사포, 드론을 대규모로 발사,
(잘 다져질 고기처럼) 수도권은 물론이고, 

주요 군사목표물 및 이중용도 민간 인프라,
군공항들을 우선 집중 타격을 할 것이 확실하므로,
북한의 개전징후를 사전포착하고
선제타격하지 않는 상태에서 전쟁이 시작된다면
비록 적은 수량의 MiG-29 와  Su-25라 할지라도
상당히 위협적인 전력이 될 것이다.

 

물론, 북한은 결코
단독으로 전쟁을 일으키지는 않을 가능성이 존나 높다.
(모든 전쟁이 그렇듯 단 1%의 가능성에도 전쟁은 발발한다.)
상대가 양아치 짜이밍같은 만만한 호구, 좆밥이라고 판단되면
양아치 족속, 백두개족보 개정은의 북한이
가벼운 마음으로 전쟁을 결심하기 훨씬 좋을 것이다.

전작권 전환! 양키 고홈!
양아치 북조선의 바로 옆동네 응가들인

중ㆍ러도 팍팍 밀어주고 개좋잖아!
핵무력에, 다종ㆍ다량의 미사일에,

드론(해상드론 포함)에 육ㆍ해군 현대화에.....!

왓따지!

결론)
뒈져도 좋은 불나방의 불구경은
니기미 개씹꿀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