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크라이나에서 활약한 북한군 특수부대가 휴전선 넘어 경기 북부 평누도를 침공하여

이미 경기 북부 우리 영토 일부가 북한군에 의해 점령당했으며

북한군이 우크라이나 전선처럼 제한적인 국지전을 대비하려는지

경기 북부에 지뢰를 마구잡이로 설치해 우리군이 함부로 접근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함.

이 모든게 다 실제상황이고 CCTV에 다 촬영되었으며

어제 지뢰 밟고 발목 날아갔다는 대대장도

북한군 점령지 동태 파악하려고 부관들만 데리고 정찰하다가

북한군이 설치한 지뢰 밟고 개좆된거임.

지난 2010년대 말에 북한군이 마계인천 강화군 함박도 점령했을때

문재인이 함박도 침공 상황 뒤늦게 파악하고도 대응안하고 함박도 영토 포기했듯이

이재명도 이번에 북한군이 경기 북부 평누도 침공하고 영토 일부를 점령한 사태를 뒤늦게 파악하고

국군이 북한군한테 지뢰공격당해 다리 날아가는 와중에도

무대응으로 개기다가 북한군이 점렴한 경기 북부 영토 포기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