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 발등에 불 떨어졌죠.

 

윤건영 : 지뢰가 많죠.

 

김태현 : 여당이 느낄 수 있는 가장 시급한 지뢰...

 

윤건영 : 조희대 대법원장이요?

 

김태현 : 네네.

 

윤건영 : 대전차 지뢰를 여러 발 던져놓고,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