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압도적으로 전자가 개같이 고통스러울거같다...
뭐랄까 부울경쪽은 아무리 못나고 좀 그래도 어느정도 열심히 하는척이라도하거나ㅓ 아님 좀 못해도  나이많으면
완전꾸벅까진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입조심하고 조심히 행동하려는게 있는데
윗지방 이색기들은 진짜 인정사정안봐주드라.. 그걸 처음으로느낀것이군대엿음..
서울경기쪽애들이 하극상 (그것도 대놓고 선임에게 쌍욕하는수준이 거의대부분) 지렷엇고
물론 경남도 마산이나창원이쪽 따혈질도 간혹잇긴잇엇는데 숫자가 압도적으로 서울경기가 많앗음
그리고 너무 이기주의드라 개인주의 존나심하고 
별로 친하지도않은데 다짜고자 거의 준반말쓰면서 명령조로 말하는경향도잇엇고(이색기들 윗지방이아니고 지들이 개인으로 아랫지방왓으면또 개같이 간사해서 절대 지좆대로행동못함(
윗지방 찐따들아 진짜 삭막하고 차가운  지옥같은 거기잇지말고내려와라~~~ 
지금 나이먹고생각해보니 경상도권은 학창시절때 진짜 폭력성의 극강을찍고 군대갖다온이후 서서히 그리고 30대 초반 지나면 확실히
자기가 강자가 아니라는걸 체득하고 좀 조심히 행동하려는 경향이 있음.. 
아니 그냥 이상하게 애들이 존나센척을하드라 왜그런거냐? 경기도쪽종특임?
경상도권애들의 센척은 그냥 단순한 내가내다 이정도라면?
진짜이색기들은 맨첨에 간보다가 완전히 멘탈 다때려잡을려고 작정을 하는거같아보엿음..
그리고 뜬금없이 물어보지도 않앗는데 자기 학창시절때 시비거는 양아치들 뭐 때려눕혓느니 의자로 대가리찍엇느니
이딴말씨부리고(아니어쩌라고 물어봣냐시발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