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잡史]하루 300리… 조선시대에도 '이봉주' '황영조'가 있었네|동아일보

옛날이야 가족 친척끼리 모여서 농사짓고 그게 끝이니 

어쩌면 인생난이도가 더 낮았을 수 있음..

근데 현대사회는 끝없이 여러 사람과 교류하고 만나고

이런거자체가 솔직히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런것도 결국 능력인데 그런 능력이없으면 살수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