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루이비통 가방 든 백인 나이든 여성이 카드를 카피했어

헬로우 키티 인형 살때

오늘은 카드 서명을 위조했지

아까 소원을 비는 계단에서 백인 거대 응디 여성이 방구를 두번 뀌었어 그후 협조하지 않으면 얼굴을 건들겠다는 퍼포먼스를 어떤 외국인 남자가 했어  쇼핑센터 엘리베이터 근처였던거 같은데 동남아나 멕시코 사람처럼 보였지

폴란드 여자는 물러난지 한참 됐고 다른 백인 여자에게 내 카드를 주려고 작업한거야 

 

아들 발톱이랑 딸 손톱에 누군가 장난친 것을 본 이후로 가족도 믿지 않는다  아이들의 행동에 문제가 있는거는 협박당하고 있다고 판단되어서 그래  날 여러번 다치게 했거든 죽이겠다 협박도 많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