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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히지 말아야 할 다른 지역 어종이 잡힌다던가,

역사상 상어가 없던 곳에 상어가 나타나서 눌러 앉는다던가,

오징어의 등의 특정 개체수가 급감한다든가,

물고기들이 집단폐사 한다든가,

특정 어종의 어획량이 몇 배로 급증한다든가,



이런 일이 바다에서 몇 년 전부터 계속 발생되고 있는데,



그 원인은 

대대적으로 전 세계 바다에 방사능이 방류되고 이후 부터다.



바다 생물들은 지금 패닉이고

죽어가고 있다.



방사능으로 인해

바닷물이 이상하게 느껴지고 괴로워서 바다 생물들은 여기저기 도망다니고 있다.

그래서 잡히지 말아야 할 어종이 대거 잡히거나 하는 것이다.



요즘 뉴스에 나오는 상어도 방사능 때문에 도망치다 도착한 것이고,



유대인이,

지구를 지배하고 있는 유대인이,



각국 정부를 이용해 원자력 발전소를 세우고

방사능 폐기물을 바다나 강 등에 방류하고 있다.



의도적으로,

악의적으로,

지구 멸망의 목적으로.



유대인은 한방에 크게 세계를 죽이지 않는다.

서서히, 

마이크로하고 소프트하게 죽인다.

그게 악마의 방식이기 때문이다.



악마는 부드럽고 미세하다.

초정밀 공정처럼.
 


악마는 여성성이며 남자답지 못하다.

바다에 방사능이 대거 방류되기 이전인

2020년대부터 나는 바다에 방사능이 방류되면 지구가 망한다고 말했다.



지금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인간들도 피폭되고 있다.



바다에 방류되는 방사능들은 대체로 일반 측정기로는 측정이 되지 않는 종류들이다.

각국에서 방사능 측정을 하는 종류를 빗겨가는 종류들이다.



인간들은 무지하므로 바다가 안전하다는 각국 정부의 발표를 믿는다.

유대인은 그렇게 서서히 방사능으로 지구를 멸망 시키고 있다.



모두의 적은 유대인이다.

그들이 지구 생명체들의 모든 것을 빼앗았고, 빼앗고 있다.



유대인은 인위적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으로 세상을 파괴한다.



다 그들의 희생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