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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지대 수색 작전 도중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로 간부 3명이 다친

육군 25사단 소속 장교(대위)가

숨진 채 발견돼 군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숨진 대위는

출근하지 않은 걸 이상하게 여긴 부대원들이

숙소로 찾아가 오전에 발견했으며,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숨진 대위는

25사단 본부에서 군사작전 계획 수립 등에 관여하는 직책을

맡고 있었다는 보도로 보아
사단본부 작전과 소속인것으로 추정된다.

 

어제 오전에는 당직근무를 마치고 퇴근한 뒤,
휴식 도중 최전방 대대 폭발 상황을 전파

(2026년 9월 21일 오전 10시 50분 경 사고 발생)받았고,
이른 오후 다시 출근했다가

2시간 만에 숙소로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군 당국과 경기북부경찰청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밝히기 위해

부대 관계자 등을 상대로 조사에 착수했다.

 

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53531_36911.html

 

우연이라기에는.......뭔가 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