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설치 작업과 침투방지설비를 설치하고 있는데도
도대체 국군은 무엇을? 어떤 조치를 취했는가?
북한군이 DMZ를 침범하면서 까지도 작업을 하도록 방치하였다면...
그러한 결과로 대대장을 포함한 3명이 중상을 입었다면,
이것이 결과적인 적군을 이롭게 한 일이 아닌가?
관련 지휘선상에 있는 자들(대통령과, 국방장관 안규백을 포함한)의
보고 및 조치지시 과정 등을 철저히 규명하여
"이적죄"의 적용 여부를 반드시 규명하라.

*출처 :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1925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