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지 크기가 나이들수록 줄어드냐? 올해 40된 늙은이다.
현재 자지는 그래도 평균보다는 크다 생각한다
길이는 15~16cm 굵기는 휴지심 안들어가는 크기
섹스는 창녀빼고 100명정도 해봤고 대부분의 여자들이 크다는 이야기가 많았고 굵기가 특히나 굵다는 이야기 들어봄
중딩때 남중에서 친구들끼리 이건 여자손이다 이지랄하면서 최면 걸고 자지 만져주면서 꼴리게 한적있는데 그때 길이가 18cm였다. 이게 20대 초반까지도 이 길이였거든.
중딩때 딸딸이도 처음친 날은 7번도 했는데 그 이후로 매일같이 3번씩 했다. 딸치면 키가 안 큰다 했던가?
중학교때 키 174였는데 지금은 컨디션 좋으면 177이다. 다들 쑥쑥 컸는데 덜 자란듯?
딸딸이는 지금 마흔되고도 많이 치면 3번도 치기도한다. 성욕이 또래보다 많은 거 같다.
29살때 씨발 회사일이 빡세서 발기가 안되던 시기가 있었고
33살때 발기가 안되서 아르기닌, 마카, 아연 쳐먹으니 비아그라 먹은 거 마냥 몸에 열 올라고 미친듯이 발기되다가 제주도가서 인생 최고 속궁합 잘 맞는 년 만나고 자지가 살아났다. 걔랑은 섹스 하루 5번해도 괜찮았다. 생각해보니 20살때 여친이 지 친구 커플이 하루에 7번 떡쳤다고 하길래 각잡고 12시간동안 12번 섹스했다. 서로 자지 보지 아파하고 정액도 남은 치약 쥐어짜듯 짜내면서 섹스했다. 가서 넌 12번 했다고 자랑해라 했다.
최근 만난 여자들이 하는 말들이
이제 껏 본 고추중 제일크다, 남편건 너무 작았는데 존나 좋다
최근 만난 여자친구랑도 4번까지도 했다.
이년 헤어지고 몇명 더 만나서 섹스했는데 씨발 발기가 계속 죽었다. 여자친구랑은 바로 꼴리고 사까시나 자지 만져줘도 땡땡했는데... 이 년들 와꾸도 괜찮은데 꼬셔서 따먹으려고 술을 마셔서 그런가싶기도 하고.. 여자친구는 술 마셔도 잘 꼴렸는데
비뇨기과가서 쎈돔 처방받아서 1알 먹었더니 지금 4일째 자지가 시도때도 없이 발기된다.
근데 그 느낌이 억지로 발기되서 평소 발기의 크기와 굵기가 안나온다. 나름 자부심이었는데
뭔가 사랑하는 감정이 있어야 이 자지도 더 부푸나 이런 생각도 들고
100명중 70명이 이혼하고 34살 이후 존나따먹고 다닌건데
20대때 더 여기저기 섹스하고 다닐껄 싶기도 하네





